[브랜드 스토리] 더몰상식 이야기

2020년 10월 20일 업데이트됨


우리가 흔히 아는 ‘몰상식’이라는 단어는 ‘빠지다, 없어지다’는 의미인 몰(沒)과 ‘익히 아는 인식’의 의미인 상식(常識)의 합성어로 ‘상식이 없고 무식한 것’을 뜻합니다. 하지만 일반적이라고 믿는 것이 반드시 옳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따라서 우리가 말하는 몰상식은 상식적이지 않은 상식의 파괴, 기본으로 돌아가는 행위입니다.


또한, 우리가 말하는 상식은 늘(常) 먹는 밥(食)을 뜻합니다. 바쁜 현대인들 중, 집에서 제대로 된 밥을 차려 먹는 집밥이 상식인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그레이모션에서 선보이는 상식적 상식 거래소, <더몰:상식>은 대량생산, 가격 경쟁력, 유통, 홍보라는 재료로 만든 비상식적 먹거리 대신 신선한 재료, 연구한 레시피, 달궈진 팬과 솥으로 요리하며 간편함이 파괴하지 않는 ‘음식의 본질’을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