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스토리] 늘숲 이야기

2020년 12월 7일 업데이트됨



즉석밥에 반찬만 있어도 호화로운 가정식인 요즈음, 그 허전함을 채우기 위해 현대인은 배달음식과 외식, 간편식에 의존합니다. 특히, 간편 조리 식품은 가격과 편리성으로 인해 인기가 높습니다.


하지만 많은 HMR(가정간편식) 메이커들의 제품은 맛이 부족합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대량생산과 보관/유통에 쉬운 멸균 레토르트 방식을 사용하여 소스와 재료를 따로 조리해 담아 재료에 소스의 맛이 베어있지 않고, 요리의 많은 과정을 생략하므로 깊은 맛을 낼 수 없고, 그걸 상쇄하는 자극적인 맛을 더하기 때문입니다.


집에서 가족들과 함께 밥 먹기 힘든 요즘, 그 소중한 한 상에 어울리는 맛을 오롯이 담은 기본에 충실한 간편식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어느 부부의 이런 고민에서 시작된 늘숲은 경기도 하남에 위치한 한식 메이커 ‘투에이치패밀리’와 그레이모션이 출시한 첫 번째 프리미엄 HMR 브랜드 입니다. 늘숲은 '우리가 늘 먹는 흔한 한식 국(soup)' 을 의미합니다.


늘숲은 하남 재래시장에서 직접 선별한 신선한 재료를 매일 공급하며 하루 한정된 양만을 생산해 재료의 공급 회전을 높여 신선도를 유지합니다. 또한 제품 포장과 동시에 영하 25도의 급랭 시설에서 재료의 식감과 맛을 가둬 해동 조리시 원래의 맛을 거의 되살릴 수 있습니다.


우리가 오늘 지킨 상식(常食)은 상식적 상식거래소 「더몰상식」에서 접할 수 있습니다.